중랑구, 이달부터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운영

등록 : 2018-03-08 15:31 수정 : 2018-03-08 15:31

크게 작게

중랑구(구청장 나진구)는 늦은 밤 귀가하는 여성과 청소년의 안전을 지키기 위해 ‘여성 안심귀가 스카우트’ 사업을 이달부터 본격 운영한다. 여성뿐 아니라 늦은 밤까지 독서실 등에서 공부하다 집으로 돌아가는 청소년도 성별과 관계없이 도움받을 수 있다. 지하철역 또는 버스정류장 도착 30분 전에 중랑구 상황실(2094-1148)이나 120 다산콜센터, ‘안심이’ 앱으로 신청하면 된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