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북구, 근현대사 역사 탐방 여행 운영

등록 : 2018-08-02 15:30 수정 : 2018-08-02 15:30

크게 작게

강북구(구청장 박겸수)가 9월8일부터 10월28일까지 매주 토~일 이틀간 놀이로 즐기는 역사교육 ‘근현대사 역사 탐방 여행’을 운영한다. 역사 탐방은 순국선열 묘역이 있는 북한산 일대와 전통 사찰을 결합한 1박 2일 캠프형 코스다. 신청 기간은 8월 1달간이며 모집 대상은 회차별 30명이다. 프로그램은 초등학생, 청소년, 성인 분야별로 각각 2회씩 총 6회에 걸쳐 진행된다. 구민 누구나 행사를 진행하는 ‘㈜우리가 만드는 미래’ 누리집에서 신청할 수 있고, 참가비는 1인당 1만원이다. 사전에 지불한 참가비는 캠프에 참여하면 돌려받을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