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천구, 20일 반려견 문화예술축제

등록 : 2018-10-05 14:49 수정 : 2018-10-05 14:49

크게 작게

양천구(구청장 김수영)는 개청 30주년을 맞아 ‘반려견 문화예술축제’를 연다.

20일 오후 2~5시 안양천 신정교 해마루축구장에서 반려견 주인과 주민을 위한 행사와 문화공연이 열린다. 지난해 축제에서는 반려견 관련 체험과 공연이 중심이었는데 올해는 예술 행사(탭댄스, 버블 매직쇼 등)와 예술 체험 마당이 함께 펼쳐진다. 예술 체험 마당에서는 개청 30주년 기념 존, 추억의 레코드판 감상, 오카리나 만들기, 캘리그래피 체험 등이 있다. 부대 행사로 포토존, 유기견(묘) 인식 개선 캠페인 등도 열린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