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동구, ‘글로벌 문화체험 축제’ 열어

등록 : 2018-11-02 15:05 수정 : 2018-11-02 15:05

크게 작게

강동구(구청장 이정훈)가 11월3일 오전 10시부터 천호중학교에서 ‘강동 글로벌 문화체험 축제’를 연다. 이번 축제에서는 영어 문화, 중국 문화, 세계 문화 등 세 가지 체험존과 세계 전통놀이 한마당, 야외 놀이터 등 부대 프로그램이 운영된다. 영어 문화 체험존에서는 체험 여권을 받아 원어민 선생님과 함께 세계 위인 알아보기 등 각종 미션 수행을 이끈다. 중국 문화 체험존에서는 전지 공예, 경극 탈 만들기 등을 하며, 세계 문화 체험존에서 프랑스·러시아·인도·모잠비크 등 다양한 나라의 문화를 배울 수 있다.

이정훈 강동구청장은 “강동 글로벌 문화체험 축제가 우리 아이들의 외국어 학습 동기를 강화하고 국제 감각을 지닌 글로벌 인재로 성장하도록 돕는 자리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날 모든 체험 활동은 현장에서 선착순 접수로 진행된다. 문의 강동구청 교육지원과 02-3425-5205.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