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 개최

등록 : 2019-05-09 08:39 수정 : 2019-05-09 08: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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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5월10일과 11일 오후 7시30분 간송옛집에서 ‘2019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사진)를 연다.

‘간송옛집 음악회’는 일제강점기 문화재 수호자였던 간송 전형필 선생이 살았던 아름다운 고택에서 펼쳐지는 음악회로, 새로운 계절을 맞는 봄과 가을밤의 고즈넉한 분위기와 아름답고 수준 높은 음악 공연이 함께 어우러지는 무대로, 많은 주민이 찾는 도봉구 대표 음악회다.

첫날인 10일에는 ‘친근한 클래식의 밤’이라는 주제로 S.K.Y 심포니 오케스트라 등이 출연하며, 둘째 날인 11일에는 세종문화회관 ‘2019 예술로, 동행’의 서울시 합창단 등의 콘서트 무대가 준비되어 있다.

‘2019 간송옛집 봄밤 음악회’는 사전 예약 없이 누구나 무료로 당일 현장을 찾으면 관람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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