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서구, 11월1일 실버 스타 대축제 열어

등록 : 2017-10-26 06:22 수정 : 2017-10-26 06: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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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서구(구청장 노현송)는 다음달 1일 강서구민회관에서 ‘강서 실버 스타 대축제’(사진)를 연다. 어르신 문화교실, 경로당, 복지관 등에서 어르신들이 그동안 갈고닦은 재능과 숨은 끼를 펼치는 무대다. 최종 결선인 이날 행사는 오후 2시~4시30분 구민회관 우장홀에서 열린다. 올해는 개인 부문을 신설해 재능이 뛰어난 개인 참가자들에게 기회의 문을 넓혔다. 결선 심사는 작품의 독창성, 창의성, 열정, 화합 등을 종합평가한다. 부문별 평가를 반영해 실버스타상, 은빛상, 열정상 등 4개 분야에서 상을 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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