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치매 예방 프로그램 ‘시니어 인턴’ 10월까지 운영

등록 : 2018-04-12 15:59 수정 : 2018-04-12 15:59

크게 작게

광진구(구청장 김기동)가 지역 어르신들을 대상으로 치매 관련 서비스 제공을 위한 ‘시니어 인턴’ 사업을 오는 10월까지 운영한다. 치매 관련 기본교육을 이수한 어르신이 치매지원센터, 동주민센터, 경로당이나 거동이 불편한 치매 어르신 가정을 방문해 치매 관련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시니어 인턴’은 60~65살 사이의 어르신 가운데 종이접기, 운동, 미술, 동화 구연 등 관련 자격증을 딴 사람으로 광진구민, 관련 수업 진행 경력자, 컴퓨터 활용 가능자를 우대해 지난달 10명 선발했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