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로구, 여성화장실 범죄예방장치 설치

등록 : 2018-03-22 15:20 수정 : 2018-03-22 15:20

크게 작게

5-6.jpg

구로구(구청장 이성)가 구로구의 모든 여성 공중화장실에 112상황실과 연결되는 안심 비상벨(사진)을 설치했다. 구로구 공중화장실은 모두 36곳. 여성화장실의 세면대와 칸마다 설치된 안심 비상벨은 모두 112상황실과 연결된다. 구는 범죄예방을 위한 여러 안전장치를 만들었다. 여성화장실 주 출입문을 열면 “이곳은 비상벨이 설치된 화장실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비상벨 작동 방법을 방송으로 설명한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