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버스정류장 10곳에 ‘공유 우산’ 설치

등록 : 2019-01-04 14:36 수정 : 2019-01-04 1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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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봉구(구청장 이동진)가 버스정류장에 누구나 필요할 때 자유롭게 쓸 수 있도록 ‘공유 우산’을 준비했다. 공유 우산은 도봉구 마들로 버스정류장 10곳에 각 12개씩 120개가 있다. 갑작스럽게 눈·비가 오면 누구나 쓰고 제자리에 가져다놓으면 된다. 우산에도 ‘사용 후 제자리에’라는 문구가 새겨져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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