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작은도서관을 테마 도서관으로 바꾼다

등록 : 2019-04-05 14:56 수정 : 2019-04-05 14: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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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올해부터 테마 도서관을 만들어 도서관 활성화에 나선다고 2일 밝혔다. 기존에 있는 ‘작은도서관’을 주민들의 요구와 이용 현황 등을 반영해 특색 있는 테마 도서관으로 꾸밀 계획이다. 구는 2021년까지 모두 5곳의 테마 도서관을 마련할 계획인데, 올해는 청룡 작은도서관을 그림책 원화 전시 등이 가능한 그림책도서관, 성현동 작은도서관을 1인미디어와 소셜미디어 관련 교육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미디어도서관, 봉현 작은도서관을 3차원(3D)프린터와 코딩 작업이 가능한 창작도서관으로 각각 바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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