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뽑혀

등록 : 2020-01-10 15:26 수정 : 2020-01-16 1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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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미경)가 2020년 고용노동부 공모사업인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에 선정됐다.

신중년 경력형 일자리 사업은 50살 이상 70살 미만 신중년의 경력과 전문성을 활용하는 일자리 사업으로 지자체가 발굴·제안하면 고용부가 이를 심사해 지원한다.

구는 이번 공모에서 1개 사업 9268만원의 예산을 확보했다. ‘신중년 치매 예방 프로그램 지원사업’으로 요양시설에 치매 예방 강사를 보내는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내용이다. 구는 이번 공모사업 선정으로 신중년 전문직 퇴직 인력의 지역사회 역할 강화와 소득 보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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