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평구, 사회적경제기업에 연 1% 융자

등록 : 2020-03-20 14:11 수정 : 2020-03-20 14: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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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평구(구청장 김미경)는 코로나19 감염 확산에 따른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는 사회적경제 기업 또는 조직을 대상으로 총 9억원 규모로 ‘사회적경제활성화기금 융자사업’을 한다. 기업당 최대 7천만원(전년도 매출액의 35% 이내)을 지원한다. 상환조건은 연리 1%로 1년 거치 4년 원금 균등분할 상환 또는 5년 동안 원금 균등분할 상환이다. 융자를 위해서는 물권담보 등기설정이나 신용보증서가 있어야 한다. 우리은행 은평구청지점의 사전 상담을 받은 뒤 융자신청서, 사업계획서, 국세(지방세) 완납증명서 등의 서류를 은평구청 사회적경제과로 방문해 접수하면, 심사를 거쳐 지원 여부가 결정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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