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코로나19 2차 유행 ‘워킹스루’ 검체 부스 도입

등록 : 2020-07-09 17:53 수정 : 2020-07-09 17: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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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진구(구청장 김선갑)가 코로나19 2차 유행과 여름철 폭염에 대비해 보건소 선별진료소 앞에 옥외 검체채취 부스를 설치하고 6일부터 운영에 들어갔다. 옥외 검체채취 부스는 가로 3m, 세로 9m, 높이 2.4m 규모의 컨테이너 형태로, 음압·냉방시설을 갖춘 검체채취실과 역학조사실로 구성돼 있다. 또 검사자와 피검사자 간 접촉을 최소화한 워킹스루 방식을 도입해 더욱 안전하고 신속한 검체채취가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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