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원구, 25일 경춘선 숲길 거리예술 공연 개최

등록 : 2020-07-09 17:55 수정 : 2020-07-09 17: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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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25일 오후 5시 경춘선 숲길에서 거리예술 공연을 선보인다. 서커스, 마임, 거리극, 코미디 등 4개 분야의 공연으로 펼쳐진다. 1·2부로 나눠 공릉동 옛 화랑대역 주변 철도공원 안에서 장소를 옮겨가며 진행한다. 1부는 오후 5시부터 드로잉 퍼포먼스, 이동형 거리극을 공연하며, 2부는 비눗방울 퍼포먼스, 음악극으로 오후 6시40분 시작한다. 공연은 7월부터 매월 마지막 주 토요일 열리며 9월까지 이어진다. 아울러 예술가들이 직접 만든 수공예품들도 공연장 주변에 마련된 아트 프리마켓 ‘꿈길장’에서 공연 시간 동안 전시·판매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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