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진구, 빈집 등 취약 주택 거주 위기가정 집중 발굴 조사

등록 : 2018-08-16 15:52 수정 : 2018-08-16 15:53

크게 작게

광진구(구청장 김선갑) 자양4동주민센터는 최근 빈집이나 낡은 집에 사는 복지 소외계층을 적극 발굴하고 경제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빈집 등 취약 주택 거주 위기가정 집중 발굴 조사’했다. 동 복지플래너, 통장 등 35명으로 구성된 조사팀은 복지 사각지대를 확인하고, 취약 주택 건물주나 인근 주민과 면담했다. 김선갑 광진구청장은 “적극적이면서도 능동적인 행정으로 소외된 주민이 있는지 먼저 살피고 돌보는, 꼼꼼하고 세심한 복지서비스를 펼치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