관악구,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 운영

등록 : 2018-11-30 14:42 수정 : 2018-11-30 14:42

크게 작게

관악구(구청장 박준희)는 반려견 때문에 생기는 이웃 간의 마찰을 줄이고, 올바른 반려동물 문화 정착을 위해 반려견 행동교정 프로그램을 운영한다고 27일 밝혔다. 12월8일과 9일 오후 2시부터 4시까지 구청 지하 1층 ‘용꿈꾸는 일자리 카페’에서 한다.

구는 이날 반려동물 복지 향상과 에티켓 준수 교육을 하고, 카페 앞 열린 공간에서는 맞춤형 행동 교정 상담과 동물매개활동 체험(간식통 만들기 등)을 진행할 계획이다. 반려견 행동 교정이 필요하다고 생각하는 주민 누구나 참여할 수 있으며, 반려견과 동반 참여도 된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