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등포구, 빅데이터 이용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 나서

등록 : 2019-06-14 14:31 수정 : 2019-06-14 14:31

크게 작게

영등포구(구청장 채현일)는 객관적이고 과학적인 빅데이터 기술을 활용해 여성 1인 가구 범죄 예방에 나선다고 밝혔다.

구는 이달부터 9월까지 ‘여성안심 빅데이터 셉테드(CPTED) 플랫폼’을 발전시키고, 범죄 예방 사업 확대를 위해 빅데이터 분석 사업에 박차를 가한다.

여성안심 빅데이터 셉테드(CPTED) 플랫폼은 지난해 전국 최초로 만든 여성 범죄 예방을 위한 도시환경 설계 시스템이다. 이는 범죄와 관련성 높은 데이터를 모은 뒤 빅데이터를 기반으로 범죄 취약 지역과 안전 지역을 나누는 기법이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