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내년도 장애인 일자리 사업 추진

등록 : 2019-11-08 14:33 수정 : 2019-11-08 14: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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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2020년 장애인일자리사업’을 추진한다고 6일 밝혔다.

모집 인원은 총 123명으로 보조인 없이 사업 수행이 가능한 만 18살 이상 관내 등록장애인이면 신청이 가능하다. 참여를 원하면 7일부터 20일까지 참여신청서, 장애인등록증, 소득금액증명원, 건강보험자격득실확인서 등 관련 서류를 지참하고 구청 사회복지과 및 각 동 주민센터로 방문해 접수하면 된다. 이번 장애인일자리사업에 선정되면, 내년 1년 동안 구청 및 동주민센터, 구 편의시설지원센터와 자립센터 등에서 근무하게 된다.

 

이충신 기자 cslee@hani.co.kr

서울살이 길라잡이 서울앤(www.seouland.com) 취재팀 편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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