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호주 홈스테이 참가자 모집

등록 : 2018-05-24 15:09 수정 : 2018-05-24 15:09

크게 작게

동작구가 청소년들에게 다양한 교육 환경과 문화 체험 기회를 주고자 ‘2018년 동작구 청소년 호주 홈스테이’ 사업을 추진하며 참여자를 모집한다. 홈스테이는 7월28일부터 8월6일까지 8박10일간 호주 뉴사우스웨일스주에서 한다. 참가자들은 현지 가정에서 생활하고 학교 수업에 참여하며 생활양식과 교육 환경을 체험한다. 또한 다양한 역사 문화 탐방과 청소년 교류 프로그램도 함께할 예정이다. 항공료, 비자발급비, 여행자보험료는 개인 부담이고, 현지 체재비와 문화체험비 등은 동작구에서 지원한다. 저소득층 청소년은 경비 전액을 구에서 낸다. 동작구는 오는 24일부터 31일까지 동작구 거주 중학생 14명(일반 가정 11명, 저소득 가정 3명)의 참가 신청을 받는다. 영어로 기본 의사소통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지원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행정지원과(028201314)로 문의하면 안내받을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