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작구, 가족과 함께하는 클래식 여행 프로그램 운영

등록 : 2018-07-26 15:25 수정 : 2018-07-26 15:25

크게 작게

동작구(구청장 이창우)는 이달 30일부터 내달 21일까지 숭실대학교에서 평생교육 프로그램 ‘가족과 함께하는 클래식 여행’을 운영한다.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교 3학년 학생을 포함한 가족 단위 주민 30명이며, 매주 월·화 10시30분부터 두 시간가량 총 8회다. 교육 내용은 △클래식 음악사와 음악가 △현악·관악기 소개와 감상 △나만의 음악 만들기 △현대음악 속 클래식 등이다. 동작구는 쉽게 접근하기 어려운 전문 분야를 아이들 눈높이에 맞추며, 가족이 다 같이 즐길 수 있는 시간을 마련해 참여 계층을 확대했다. 숭실대학교 교수진과 외부 전문가가 강사로 참여하며, 수강료는 2인 기준 3만원이다. 수강 신청은 오는 27일까지이며, 동작구청 사회적마을과로 방문하거나, 전자우편(kim602@dongjak.go.kr)으로 할 수 있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