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봉구, 문화예술인 맞춤형 공공임대주택 지원

등록 : 2020-03-27 14:10 수정 : 2020-03-27 14:10

크게 작게

도봉구.jpg

 

도봉구(구청장 이동진)는 문화예술인들의 주거 안정과 지역 문화예술 분야 활성화를 위해 문화예술인 맞춤형 공공임대주택을 지원한다. 구는 이를 위해 서울주택도시공사(SH공사)와 공공임대주택 공급·관리 협약을 체결하고 지난해 11월 입주자를 모집했다. 4차 10가구, 5차 9가구로 총 19가구 모집에 63명이 신청할 정도로 문화예술인들의 관심이 높았다. 4·5차 문화예술인마을에는 서류와 면접 심사를 통해 문학 작가, 독립영화감독, 설치미술가, 가수, 연극배우 등 여러 분야에 종사하는 입주자가 선정됐다. 입주는 26일부터 하며, 거주 기간은 재계약 요건을 갖추면 최장 20년이다. 구는 6차 문화예술인마을(노해로53길 18)을 5월 중 도봉구청 누리집(dobong.go.kr)에 공고·모집할 예정이다.

* 본 콘텐츠는 <서울&>의 의견과 다를 수 있으며, 해당 기관 등이 제공 또는 게재한 자료입니다.